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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7

영주권을 언제 신청할 수 있는지, 즉 언제 문호가 열리는지에 대해서는 매달 국무부가 발표하는 visa bulletin을 통해 알 수 있다는 내용에 대해 칼럼을 통해 안내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. 이번 7월 11일에 발표된 8월의 visa bulletin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이 두 가지 있습니다. 우선 취업이민 1순위 (EB-1)와 3순위(EB-3)의
Jun 26

지난 주에 이어 한국 (또는 제 3국의) 국적의 직원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취업 영주권 스폰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취업 영주권은 현재가 아닌 미래의 풀타임 고용을 전제로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F-1 비자 소지자 또는 외국에 체류 중인 개인을 위해 영주권 스폰서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. 또한 취업 영주권 스폰서는 다양한 카테고
Jun 17

2019년 5 월 31 일자로 미 국무부는DS-160/ DS-156 (비 이민 비자 신청서) 및 DS-260 양식 (이민 비자 신청서)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했습니다. 이 비자 신청서들은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해서 대사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consular process를 거치는 비자 신청자분들이 온라인상에서 작성하는 서류들입니다. 개인의 정보를
Jun 2

“시민권자인 동생이 초청을 해서 승인을 받았는데, 아직 문호가 열리지 않아서 영주권 진행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. 문호는 언제쯤 열리나요?”, “취업영주권 2순위 문호가 3순위보다 빠르다고 하는데, 어떻게 확인하나요?”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한 I-485 (미국 내에서의 신분 변경 신청서)를 이민국에 제출할 수 있는 시기, 흔히 “문호”라고 알고 계시
Apr 24

불법 체류 청소년들에 대한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DACA (Det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) 가 2017년 9월 5일자로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따라 종료되었습니다. 갑작스럽게 내려진 조치로 인하여 대상자들에게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는 듯하여, 이번주 칼럼에는 DACA관련 내용을 상황별로 간단히 정리해 보고
Feb 8

오늘 함영심 변호사의 상담이 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. 스카이로펌은 고객의 고민을 같이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. 모든 고객들이 미국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꿈을 응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
Nov 20, 2018

두 달 전쯤, 잠시 근무 했었던 김앤장에서 연락이 왔습니다. 클라이언트의 주재원비자가 한꺼번에 신청자 여러 명이 모두 거절이 되었는데, 이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메모를 써줄 수 있겠냐는 요청이었습니다. 그 회사는 자산규모만 10조가 가까이 되는, 한국에서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큰 회사였습니다. 주재원 (L-1)비자는 최근 이민국의 심
Jul 4

영주권 상담을 하시면서 답답한 마음에 이런 질문들을 던지시는 고객분들이 가끔 계십니다. 물론 그런 영주권이 있기는 합니다. 투자이민, 즉 EB-5라고 불리는 영주권 취득 절차입니다. Employment-Based를 뜻하는 EB가 앞에 붙긴 하지만, 스폰서를 해 줄 고용주가 필요 없고 노동 승인서를 받을 필요도 없는 등, 일반 취업 영주권과는 아주 다른
Jun 20

미국 내 한인사회에서 small business를 운영하시거나, 한국 본사에서 파견된 자회사를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한국 국적의 직원분들에 대한 영주권이나 비자 취득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. 고용주가 스폰서 하는 취업 ‘비이민’비자는 H-1B비자, L비자, E비자 또는 O1비자 등이 있습니다. 흔히 알고 계시는 취업 영주권은 취업 ‘이미’비자를 칭하는
Jun 12

올해 H-1B의 접수와 추첨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. USCIS의 공식발표에 의하면, 4월 1일부터 시작된 접수기간 동안 며칠만에 201,011의 청원서가 접수되었고, 이 중 무작위 추첨 과정을 거쳐 65,000개의 학사 이상 신청자에 대한 청원서와 20,000개의 석사 이상 신청자의 quote를 다 채웠습니다. 하지만, 모든 H-1B신청서가 이 어
May 28

지난 해 초에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발표한 ‘90-day rule’에 대한 칼럼을 쓴 적이 있습니다. 이 새로운 법은 ‘30/60 day rule’이라는 이민국의 기존 룰을 대체한 새로운 법안으로서, 이전에는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국한 후, 60일이 지난 후에, 조금 급하게 진행한다면 30일 후에도 신분변경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, 그 기간을 90일로 늘
Apr 4

미국에서 갑자기 체류 신분을 유지하기 힘들어졌을 때, 많은 분들이 가장 쉽게 떠올리는 방법이 어학원이나 학교에 등록해서 학생 비자(F-1)를 받는 것입니다. 학비를 충당할 재정 능력만 보여주면 해당 과정이 끝나는 시점까지 미국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, 이런 경우의 F-1비자 지원자분들은 최대한 수업이나 과제에 대한 부
Jan 17

일리노이주 Urbana에서 H-1B비자로 인테리어 사업체를 함께 운영하던 독일국적의 디자이너 두 분이 E-2로 신분 변경을 원했습니다. 자유로운 입출국을 위해서는 새로운 E-2비자를 받아야 하므로, 독일 본국에서 E-2비자를 신청해서 대사관 인터뷰를 통해 들어오는 Consular Process로 진행했습니다. 이 케이스는 여러가지 면에서 지금까지 다루어왔던